Why not 디자인 에이전시?
디자인 에이전시는 시안을 만듭니다. NCG는 금융 도메인 특화 UX 설계와 기술 구현, 운영까지 end-to-end로 수행합니다. 리서치·시안·개발·운영을 한 팀이 이어 받기 때문에, "마감된 시안" 이후의 모든 리스크가 사라집니다.
시안 개발 운영까지 한 팀.
NETRUE CONSULTING GROUP는 2007년부터 금융 산업의 디지털 경험을 설계해 왔습니다. 증권·은행·카드 현장에서 쌓은 19년의 감각 위에, 생성형 AI 시대의 Technical GEO·AX 전략을 얹어 다음 19년을 준비합니다.
NCG는 금융 도메인에서만 19년을 일해 왔습니다. 증권 MTS의 정보 밀도, 은행 앱의 신뢰 신호, 카드 결제의 마지막 한 프레임 - 금융의 복잡함을 사용자 경험으로 풀어내는 일을 오래 반복했습니다.
2024년부터는 생성형 AI가 고객의 질문·답변 경로를 재편하는 흐름에 대응해 Technical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와 AX Strategy를 독립된 프랙티스로 세웠습니다. 우리는 금융 브랜드가 ChatGPT·Perplexity·Gemini 같은 AI 엔진의 답변 안에 올바르게 인용되도록 기술적으로 진단·구축합니다.
우리는 한 번의 캠페인이 아니라, 조직의 디지털 체력을 함께 키우는 오랜 파트너가 되길 원합니다. 이 문장이 지난 19년을 설명하고, 다음 19년의 방향이기도 합니다.
NCG가 답해야 하는 가장 흔한 질문 세 가지. 디자인 에이전시, 컨설팅 펌, AI 부티크 - 각각과 우리가 어디에서 갈라지는지 정직하게 적습니다.
디자인 에이전시는 시안을 만듭니다. NCG는 금융 도메인 특화 UX 설계와 기술 구현, 운영까지 end-to-end로 수행합니다. 리서치·시안·개발·운영을 한 팀이 이어 받기 때문에, "마감된 시안" 이후의 모든 리스크가 사라집니다.
시안 개발 운영까지 한 팀.
컨설팅 펌은 리포트를 남기고 떠납니다. NCG는 18년·12년의 장기 파트너십이 증명하듯, 전략 수립 후에도 운영 단계에 남아 함께 움직입니다. 문제가 터지는 건 대부분 리포트 마지막 장이 넘어간 다음입니다.
리포트보다 운영 파트너.
AI 부티크는 모델이 있습니다. NCG는 모델 + 19년의 금융 UX·규제 감각을 모두 가집니다. 금융은 모델만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컴플라이언스, 정보 계층, 사용자 신뢰 - 이 세 축을 모르는 모델은 POC에서 멈춥니다.
모델만으로는 금융이 안 움직입니다.
창업 이래 400건 이상의 금융 프로젝트, 18년·12년·9년의 장기 파트너십, 그리고 Crawlift·TARS 같은 자체 도구들. NCG가 지나온 주요 이정표입니다.
금융 데이터 컨설팅으로 시작한 NCG의 첫 해. 증권·자산운용 리서치 리포트 UI 자동화 프로젝트로 업계 첫 레퍼런스를 만들었습니다.
인터넷뱅킹 UX 개편을 시작으로 18년간 이어질 장기 파트너십의 첫 프로젝트. 계좌 정보 계층 재설계로 콜센터 문의량 22% 감소.
웹과 모바일 사이 빠르게 벌어지던 금융 서비스의 일관성을 해결하기 위해, 채널 통합 UX 전담 팀을 신설. 상주 전문가 30명 규모로 성장.
HTS, WTS, MTS를 아우르는 전 채널 경험 설계 파트너로 합류. 이후 12년간 모든 주요 채널 리뉴얼을 함께 진행합니다.
증권 MTS 정보 밀도와 초심자 진입 장벽 사이의 균형을 재정의. 일 거래 회전율과 앱 리뷰 평점이 동시에 상승한 희귀한 사례.
팬데믹 국면에서 대면 창구를 대체해야 했던 금융사들과 함께, 원격 KYC·영상 상담·전자서명의 UX 표준을 6개월 만에 완성.
국내 카드사 최초의 Apple Pay 등록·결제 플로우 설계. 첫 3개월 내 기존 간편결제 대비 전환율 2.4배.
금융 UX 실전의 연장선에서 AX 전략 컨설팅을 독립 피라로 분리. 금융 문서 크롤링·정제 파이프라인 Crawlift v1을 공개.
연세대학교와의 산학협력으로 RAG 품질 평가 엔진 TARS를 개발. ChatGPT·Perplexity·Gemini 인용률을 측정하는 Technical GEO 상품을 단독 출시.
19년 누적 400건 이상의 금융 UX·AX 프로젝트를 레퍼런스로, 연구 조직을 lab.netrue.co.kr로 분리할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문장으로 내건 가치가 아니라, 프로젝트의 선택이 어려워질 때 우리가 돌아오는 네 가지 기준입니다.
금융의 신뢰는 정보의 양이 아니라, 정확한 지점에 놓인 최소한의 신호에서 옵니다. NCG는 더하기보다 덜어내는 훈련을 우선합니다.
의견은 데이터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19년간 축적한 금융 사용자 행동 데이터와 자체 측정 도구가 우리의 판단 근거입니다.
18년, 12년, 9년 - NCG의 핵심 파트너십은 깊이로 말합니다. 한 번의 프로젝트가 아닌, 조직의 디지털 체력을 함께 길러 갑니다.
금융 UI의 마감은 한 픽셀의 숫자 정렬, 한 프레임의 전환에서 드러납니다. 우리는 그 차이를 만들기 위해 남들보다 한 번 더 봅니다.
NCG의 프랙티스는 특정 개인이 아니라, 오래 함께 일한 리더십 팀의 합의로 움직입니다. 평균 재직연수 12년 이상.
2007년 NCG를 창업한 이래 19년간 금융 UX를 주도해 왔고, 지금은 Technical GEO 방법론으로 그 전문성을 AI 시대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증권 MTS 19년의 학습 저자. 은행 앱·카드 결제 플로우를 관통하는 정보 계층 설계 전문가로 NCG의 디자인 리드를 맡고 있습니다.
Crawlift와 TARS 개발을 이끌며, 금융 도메인에 특화된 Multi-LLM 운영 플랫폼을 설계합니다.
llms.txt·Schema.org·시맨틱 마크업 전문. NCG Insights의 에디토리얼 디렉터로 콘텐츠 시스템을 총괄합니다.
Crawlift, TARS 등 NCG 자체 도구군의 인프라와 제품 엔지니어링을 총괄합니다. Next.js·Node·Python 스택을 운영합니다.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는 프로젝트 운영 체계와 사내 도제식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금융 UX, AX 전략, Technical GEO - 어떤 이야기라도 첫 미팅은 가볍게 시작합니다.